▲남상미웨딩드레스(사진=삼화네트웍스)
'결혼의 여신' 남상미와 김지훈이 우아하고 기품있는 결혼식을 올린다.
남상미와 김지훈은 SBS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결혼의 여신'(극본 조정선, 연출 오진석)에서 각각 결혼을 앞두고 흔들리는 여자 지혜, 그리고 그런 지혜를 향해 강직한 사랑을 보여주는 태욱 역을 맡았다.
남상미와 김지훈의 로맨틱 웨딩 촬영은 지난 21일 서울 소공동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남상미는 여성스러운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등장,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설렘을 내비쳤다.
김지훈 또한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가 멋스러운 연미복을 갖추고 현장에 나타나 재벌남의 남다른 포스를 발산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남상미와 김지훈의 결혼은 '결혼의 여신'이 보여줄 이야기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 지혜와 태욱의 사랑이 어떻게 진행될 지, 제 2막이 시작되는 '결혼의 여신'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각기 다른 신념과 가치관을 가진 4인 4색 현실적인 사랑과 결혼의 모습을 담은 '결혼의 여신'은 28일 오후 9시 55분 10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