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간식 치킨은 불황 속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창업 아이템이다. 골목마다 나날이 치킨집이 늘어나는 이유다. 그러나 새로 문을 연 점포만큼이나 문을 닫는 점포도 많다는 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이 가운데는 본사의 횡포로 문을 닫는 경우도 적지 않다. 본사에서 필요하지 않은 리뉴얼을 강요하거나 영업 지역을 침해하고, 애초에 약속한 지원책을 이행하지 않아 점주의 속을 끓이는 것이다.
때문에 성공적인 치킨 창업을 위해서는 맛과 브랜드 인지도만큼이나 본사의 지원책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다인에프씨㈜가 운영하는 치킨프랜차이즈 치킨마루는 든든한 가맹점 지원책으로 점주의 성공 창업을 돕는 ‘상생 경영’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먼저 치킨마루는 창업의 가장 큰 부담이 되는 창업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8평 형 대 약 2천 만 원, 15평 형 대 3천 만 원대로 창업 비용을 낮춰 누구나 적은 자본으로도 치킨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홍보와 마케팅에 있어서도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치킨마루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착한 남자’ 등 각종 방송 협찬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 지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높아진 인지도와 함께 가맹점의 매출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화장품 회사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다 지난 4월 분당 야탑에 치킨마루를 연 이흥숙 점주는 “본사의 든든한 지원으로 창업 초기부터 지금까지 안정적인 매상을 올리고 있다”면서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리스크가 적고 본사에서 지속적으로 마케팅을 도와주어 안정적으로 사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근 치킨마루 ‘가게Dream’ 이벤트는 치킨마루가 전개하고 있는 상생경영의 의지를 잘 보여주는 이벤트다. 열정 있는 점주에게 치킨마루 가게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 이벤트는 성실함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20-50대 인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 3차 현장심사와 실습 평가를 거쳐 선발된 최종 3팀에게 본부 직영점의 사장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치킨마루 홈페이지에서 ‘가게 DREAM 지원서’를 다운받은 후 홍보 및 마케팅 방법에 대한 계획을 작성해 이메일(dainfc7577@nate.com)로 보내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및 치킨마루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치킨마루 홈페이지(www.chickenmaru.c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2-905-7577)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