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날씨로 인해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짜증 나기 쉬운 요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정화 시켜 줄 수 있는 책이 출판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전작 ‘영혼을 디자인하다’에서 촌철살인의 명언으로 각종 매스컴에서 각광을 받았던 저자 윤초. 그가 이번에 품격 높은 자기계발 힐링 도서 영혼을 디자인하다 시즌2 ‘마음을 조깅하는 백과사전(출판사 - 생각나눔)’을 8월 1일 출판할 예정이다.
저자는 ‘마음을 조깅하는 백과사전’을 통해 온실 속 화초처럼 교실에서 길러진 이론적 학문이 아닌, 쉼 없이 글을 쓰며 야생의 실전에서 몸소 부딪히며 이겨냈던 검증된 스킬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윤초는 “살고 싶지 않았던 수많은 날들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글”이었다고 말하며, 턱없이 부족한 현대인들의 독서량이 삶의 영양결핍을 초래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대한민국 국민의 독서량은 OECD 국가 중 꼴찌다. 한 달 독서량이 미국은 6.6, 일본 6.1, 프랑스 5.9, 중국 2.9, 한국 0.8권이며 이는 유엔 191개국에서도 166위로 최하위 그룹에 속한다.
‘마음을 조깅하는 백과사전’은 대한민국 국민의 현실에 맞는 독서량을 감안해, 길고 어렵지 않게 썼다. 책의 내용 역시 “빈부의 격차가 삶을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격차가 삶을 힘들게 하는 것이다”, “채울 수 있다면 행복이지만 채울 수 없다면 욕심입니다”와 같이 힐링이 될 수 있도록 촌철살인의 문구로 채워졌다.
이번 출판한 자기계발 힐링도서 영혼을 디자인하다 시즌2 ‘마음을 조깅하는 백과사전’은 독자들의 내공을 10년을 앞서게 해줄 것으로 저자는 확신하고, 영혼을 디자인하다 시즌 10까지 저술할 신념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마음을 조깅하는 백과사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8월 1일 출판과 동시에 인터넷 교보문고( www.kyobobook.co.kr/prom/2013/pube/07/130729_healing.jsp)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책을 구입한 후 구매번호를 남기는 이들 중 1명에게는 노트북을, 60명에게 문화상품권, 30명에게 저자친필사인이 담긴 책 ‘영혼을 디자인하다’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