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꽃보다 할매' 에 관심 집중.. 그러나 아직은 시기상조..

메뉴

전체기사

'꽃보다 할매' 에 관심 집중.. 그러나 아직은 시기상조..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7-31 01:39

▲꽃보다할매
▲꽃보다할매

'꽃보다 할배'에 이어 '꽃보다 할매'가 방송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지난 30일 오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측 관계자는 연예전문매체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꽃보다 할배'에 이어 '꽃보다 할매' 방송을 논의 중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꽃보다 할배' 유럽편 방송도 아직 끝나지 않았고 대만 편도 남아있는 상황에서 '꽃보다 할매' 기획은 시기상조다"고 설명했다.

'꽃보다 할배'는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H4와 짐꾼 이서진을 내세워 노년의 배낭여행 콘셉트로 지난 5일 첫방송을 시작했다. '꽃보다 할배'는 KBS2 '해피선데이- 1박2일'을 국민예능의 반열에 올려놓은 나영석 PD가 CJ E&M으로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예능으로 방송 전부터 수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방송을 시작한 '꽃보다 할배'는 평균 시청률 5%를 웃도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매주 대박행진을 이어가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입증했다.

일명 '꽃보다 할매'들에 대한 가능성은 이미 여러 차례 언급됐다. '꽃보다 할배' 4인방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꽃보다 할매' 편에 적합한 배우로 김영옥 김용림 강부자 선우용여를 꼽은 바 있다. 누리꾼들도 인터넷상에서 '꽃보다 할매' 가상 캐스팅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나누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tvN 측은 '꽃보다 할배' 후속 기획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이제 방송 4주차를 넘어선 '꽃보다 할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자칫 분산될까 우려스럽기 때문이다.

tvN의 한 관계자는 "'꽃보다 할매'에 대한 거론은 시기상조"라며 '꽃보다 할배'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꽃보다 할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매, 꼭 나왔으면" "꽃보다 할매, 나오면 대박일텐데" "꽃보다 할매, 짐꾼은 박지윤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유럽편에 이어 두 번째 여행지로 대만을 결정해 지난 24일 출국했고 30일 입국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1,000 ▲298,000
비트코인캐시 371,800 ▲2,200
이더리움 3,263,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10
리플 1,763 ▲10
퀀텀 1,20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59,000 ▲294,000
이더리움 3,265,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50
메탈 369 ▲1
리스크 265 0
리플 1,764 ▲9
에이다 304 ▲2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20,000 ▲310,000
비트코인캐시 371,500 ▲500
이더리움 3,261,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60
리플 1,762 ▲8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