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 배우 김가은이 맥도날드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2013년 ‘대세녀’임을 입증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31일 “김가은의 발랄하고 상큼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맥도날드 브랜드와 잘 맞아 떨어져 캐스팅했다. 여름시즌답게 화끈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를 광고 속에 녹여냈다”며 ‘너의 목소리가 들려’ 김가은 발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맥도날드 광고는 스타 등용문으로 알려진 CF계의 스테디셀러다. 그동안 전도유망한 신인급 모델들이 많이 등장했는데 지금까지 박해일, 강소라, 천보근 등이 맥도날드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런 점에서 이번 맥도날드 광고 모델 입성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김가은이 전도유망한 라이징 스타로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가은 소속사 뽀빠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가은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 출연한 드라마에서 연이은 두각을 나타낸 후 광고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메이플 스토리는 촬영을 마쳤고 유수의 브랜드와 의견을 조율 중이다”며 김가은의 행보를 전했다.
2013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김가은은 현재 화제의 드라마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고성빈 역으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