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토익공부에 대한 열기가 한 층 뜨겁다. 여전히 취업에 있어서, 그리고 진급에 있어서 토익은 가장 기본적인 과정이기 때문이다.
토익을 수강한 학생들이 주로 추천하는 토익학원은 신촌토익학원의 대명사이면서, YBM 수강생 10명 중 7명이 듣는 강의인 신촌토익학원 YBM 초초강추토익을 추천하게 된다.
학생수가 많은 것도 놀랍지만,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0번의 무료 강의한다는 사실이다. 초초강추토익 강진오 강사, 엄대섭 강사, 켈리 강사의 수업을 직접 청강해 보고, 평소 가장 궁금했던 토익어휘 암기법에 대해 물어보기로 한다.
영어시험의 기본은 어휘공부, 토익어휘공부의 모든 것을 초초강추토익이 소개한다.
1. 초점을 맞춰 효율적으로 외우자!
TOEIC 어휘를 학습하려면 먼저 기본적인 전략을 세워 놓는 것 이 중요하다.
물론 기억력에 자신이 있어서 술술 기억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그런 전략이 필요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비즈니스맨이나 대학생도 단어의 기억에는 많은 고생을 하리라 본다.
그러면, 그 전략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바로 “필요한 것(잘 출제되는 것)부터 외우는” 것이다. 필요한 것이란 TOEIC 에 특징적인 어휘라는 뜻이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도 TOEIC을 어휘의 측면에서 보면 중학 고교 대학 수능까지의 어휘와 서로 다른 큰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같은 영어이므로 학교 어휘와 TOEIC 어휘에는 겹치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학교 어휘는 교양적인 어휘기 중요시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비즈니스 어휘와 경제 어휘, 또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어휘가 결여되어 있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면 legend (전설), abolish (폐지하다), censure(비난 ; 비난하다)라는 단어는 대학 입시에서는 잘 출제된다. 그런데 passbook (예금통장), quotation (견적서), bottom line(최종 손익) 등의 비즈니스 단어 toddler (유아; 아장아장 걷는 아기), skid ([차가] 미끄러지다), curb (갓길의 돌, 연석; 도로의 가장자리) 등의 일상용어는 먼저 고등학교 교과서와 입시 문제에는 나오지 않는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TOEIC을 공략하려면 이런 단어와 표현을 잘 익혀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달리 말하자면 고등학교 때까지의 어휘를 어느 정도 잘 해 놓으면 겹치지 않은 부분의 TOEIC 어휘를 마스터하면 되는 것이다. 더군다나 고등학교 때 학습한 단어라도 TOEIC에 자주 출제되는 것도 있다.
2. 유의어, 관련어와 함께 정리하여 외운다!
“효율적으로 외우는” 일도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이는 단어를 1개씩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과의 관련성을 축으로 하여 여러 개의 단어를 함께 외우는 방법이 효과가 있다. 예를 들면 increase(증가하다 증가시키다)라는 동사를 기억할 때는 boost, expand, multiply와 같은 유의어, decrease(감소하다 감소시키다)라는 반의어도 함께 기억해 놓으면 각각을 한 단어씩 외우는 것보다도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머리에 정리도 잘 되므로 기억의 정확도가 높아진다.
또한 이 방법의 이차적인 이점은 TOEIC의 Part4와 Part 7 등에서 많이 이용되는, 다른 말로 바꾸기(paraphrasing)에 대응하는 기초가 튼튼해진다는 것입니다. 이들 Part에서는 문제문의 표현이 그대로 설문과 선다형에 사용되지 않으며 대부분의 경우 다른 말로 바뀌어 있습니다. 또한 그 때는 유의어와 파생어가 자주 사용된다.
또한, 비즈니스와 생활 어휘는 장르별로 한꺼번에 외울 수 있게 하는 형식이 가장 좋다.
어휘 학습에는 단계가 있다. 먼저 “보고 알 수 있다”가 기본이다. 다음에 “들어서 알 수 있다” 그리고 “어법과 뉘앙스를 알 수 있다” 그밖에 “문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다” 의 순으로 단계를 높여 나간다.
TOEIC을 준비하는 것이라면 최종 단계인 “활용할 수 있게 되다” 에 관한 문제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Part 7에서 는 “보고 알 수 있다”, Listening Comprehension 에서는 “들어서 알 수 있다”, Part 5와 Part 6에서는 “어법과 뉘앙스를 알 수 있다’를 체크하게 된다.
먼저 “보고 알 수 있다” 라는 차원의 단어를 늘리기로 하자. “보고 알 수 있다” 단어가 어휘 수가 가장 많다고 보면 된다 (Listening Comprehension에서는 Part 7에서 나오는 고난도의 어휘는 나오지 않습니다). 다음에 “들어서 알 수 있다”, 더 나아가서 “어법 뉘앙스를 알 수 있다”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YBM신촌 초초강추토익에서 수업도 수업이지만 그렇게 많은 무료 강의를 하는 이유도 결국 이러한 어휘의 암기를 극대화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자 공부법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