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랜차이즈 창업 열풍 속에서 PC방 창업은 안정적인 수익 아이템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왔는데, 최근 PC방 흡연법이 발효되면서 기존 창업자는 물론 예비 창업자들의 고민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PC방 창업 프랜차이즈 시즌아이PC방은 매출감소를 염려하는 창업자들을 위해 체계적인 푸드시스템 운영을 실시, 부수적인 수익창출을 꾀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시즌아이PC방이 야심 차게 선보이고 있는 것으로는 카페 형 인테리어인 ‘더 카페’와 간식거리로 인기가 높은 델리만쥬의 숍인숍이다.
특히 ‘더 카페’는 특별한 바리스타 기술이 없더라도 전자동 커피머신을 마련하고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커피메뉴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더 카페’의 먹거리 메뉴들은 CJ제일제당의 냉동 식자재를 이용하기 때문에 만두, 핫도그, 피자, 브라우니, 팝콘치킨 등을 간단한 해동만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손쉽게 서비스할 수 있다.
최근 선보이고 있는 델리만쥬 역시 자동머신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시즌아이PC방의 델리만쥬 숍인숍은 델리만쥬 외에도 일본 정통 도미빵인 도쿄 타이야끼, 찰보리 호두과자, 벨기에 와플도 즉석에서 만들어져 고객들에게 빠르게 제공된다.
시즌아이PC방의 이러한 푸드시스템은 매장 점주들의 일손도 덜뿐더러 간식을 찾는 피시방 이용자들도 간편히 이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큰 부담 없이 부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 창업자들에게도 어필되고 있다.
시즌아이PC방 관계자는 "매장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즌아이의 체계적인 푸드시스템은 흡연법 등 외부 환경과 관계없이 부가 수익 창출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매장 점주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푸드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한층 더 발전시켜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