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은 31일 공식 트위터에 “[필독] 온리원들 안녕! 매니져형이 찍은 저의 자는 모습.....아 굴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숨 푹잤으니 치카치카 붐붐하고 연습하러 일단 달려 봅시당~~~!!!!”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필독은 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두 손을 배위에 모으고 낮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일단 달려’ 컴백 준비와 ‘일말의 순정’, ‘우리 동네 예체능’ 촬영 강행군과 더위 속에 피곤한 듯 지쳐있어 보여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우리 동네 예체능’ 시청자들은 “빅스타 컴백 D-8 필독 파이팅!!!”, “필독! 굴욕이 아니고 청순이야ㅋㅋ”, “예체능 귀요미 필독!”, “일말의 순정, 예체능, 빅스타 컴백 준비까지~필독이 엄청 피곤했나보군~”, “필독 자는 모습이 마시마로 닮았다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필독은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늘 활기가 넘쳐 ‘우리 동네 예체능’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빅스타는 8일 두번째 미니앨범 ‘행아웃’(Hang Out)의 타이틀 ‘일단달려’의 컴백을 목표로 용감한 형제와 NH 미디어의 진두지휘 아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며 리더 필독은 KBS2 ‘일말의 순정’에서 모범적인 전교 1등 고등학생 오필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KBS2 ‘우리 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미션에서 남다른 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