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윤아50년후(사진=CU미디어)
닉쿤과 윤아의 50년후 사진이 공개됐다.
8월 2일 방송되는 YSTAR '궁금타'에서는 아이돌의 50년 후 모습을 미리보는 시간을 마련해 가상 사진을 통해 '늙어도 멋지고 예쁠 것 같은 아이돌' 랭킹을 선정했다.
50년후 가상 사진 1위를 차지한 남자 아이돌은 닉쿤이었다. 닉쿤 50년후 사진을 접한 시민들은 "늙어도 눈이 지금처럼 예쁠 것 같다"고 대다수가 그를 1위로 꼽았다. 그 뒤는 규현이 차지했다.
여자 아이돌 1위로는 윤아가 선정됐다. 윤아 50년후 사진을 접한 시민들은 "윤아는 지금 너무 예뻐서 늙으면 속상하겠다. 늙어도 예쁜 할머니다"라고 말했다.
윤아에 이어 2, 3위는 수지 현아가 차지했다. 특히 현아 50년후 사진을 본 남성들은 "현아는 늙어도 섹시할 것 같다"고 답했다.
닉쿤 50년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닉쿤 50년후에도 여전히 잘생겼네" "닉쿤 50년후엔 잘생긴 할아버지로 할머니들 홀릴듯" "닉쿤 50년후, 평생 잘생기겠구나" "지금과 별 차이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