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윅스’박하선
배우 박하선이 ‘투윅스’ 아역배우들과 눈높이를 맞춘 매너 사진이 화제다.
온라인 게시판에 “박하선 직찍, 딸바보 매너”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 됐다.
MBC 수목드라마‘투윅스’에서 서인혜 역할을 맡은 박하선은 극중 자신의 딸로 출연 중인 이채미 양과 함께 눈높이를 춰 사진 촬영하기 위해 무릎을 숙인 포즈를 취하는 매너를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옅은 화장기에 깊은 눈망울과 청순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투윅스’는 살인 누명을 쓴 이준기가 백혈병에 걸린 박하선의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2주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박하선은 장태산(이준기)의 옛 연인 역할로 출연하며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선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하선 성격 좋아 보이는 사진”, “투윅스 기대 할게요”, “박하선연기 기대된다”, “아역배우 배려하는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다”, “세상에서 젤 예쁜 엄마” 등 박하선과 드라마 ‘투윅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투윅스’는 7일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