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진짜사나이'캡쳐
이기자부대 수색대대의 어마어마한 특공무술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청룡대대 퇴소 후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이기자부대 수색대대에 전입하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색대대요원이 되기 위해 정예수색요원 훈련을 받게 된 멤버들은 전에 지내던 부대와는 다른 고강도 훈련에 혀를 내둘렀다.
이어 수색대대 요원들의 특공무술 시범이 공개됐고 검은 시범복을 입고 등장한 대원들의 압도적인 기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수색대대 특공무술 시범대원들은 맹렬한 기세를 자랑하며 불구덩이를 통과하고 격파하는 아찔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넋이나간 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앞서 류수영은 이기자부대 훈련 후 "40시간의 무수면 체력, 무술, 독도법, 수색전술훈련. 몸도 마음도 견디기 힘겨웠던 시간도 결국은 지나갑니다. 이겨낼 수 있었다면 어김없이 추억이 돼 있습니다"라는 메세지를 전해 이기자 부대의 강도높은 훈련을 짐작케 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는 입소 전 건강검진에서 어깨 부상으로 인해 퇴소 조치를 받아 아쉽게 부대를 떠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