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 안과는 지난 7월부터 ‘목표시력 1.0 책임관리센터’라는 책임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목표시력 1.0 책임관리센터’는 라식 수술을 받는 환자가 원하는 경우 환자의 수술 전 검사 기록 및 상담 내역뿐만 아니라 수술 후 3개월 동안의 시력변화 과정과 진료 시 기록을 투명하게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라식 환자는 자신의 눈 상태 및 수술 결과를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어 수술에 대한 만족도를 더욱 높게 가지게 되고, 불필요한 불안감을 해소하게 된다.
또 의료진에게는 철저한 사후관리에 대한 책임감을 부여하게 되어 보다 철저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오스 안과는 이 외에도 성공적인 라식수술과 올바른 라식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 명의 원장이 수술 전부터 수술 후 관리까지 책임지고 모든 사항을 관리하는 ‘1:1 나만의 주치의 제도’를 시행하고, 라식수술 부작용 발생 시 강력한 보상 시스템이 적용되는 ‘라식소비자단체’ 인증병원 및 라식보증서 발급제도를 병행 운영 중이다.
이와 관련해 이오스 안과 오정우 원장은 “이제는 라식 수술에 있어서 첨단 장비와 의사의 오랜 경험뿐만 아니라 라식수술을 받는 환자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안전장치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면서 “개원이래 13년간 약 4만 여건의 수술 결과에서 나온 자긍심과 최상의 의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 아래 ‘라식 소비자 단체 인증병원 및 보증서 발급제도’, ‘1:1 나만의 주치의 제도’ 그리고 ‘목표시력 1.0 책임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로 비유하면 안전벨트, 에어백, ABS 시스템과 같은 삼중안전장치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특히 ‘목표시력 1.0 책임관리센터’는 의사뿐만 아니라 상담, 검사, 간호팀 모두에게 무한 책임의식을 부여하여 라식수술을 받는 환자들의 작은 불편함 까지도 해결하겠다는 생각에서 나온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서비스를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