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경DB
배우 이상엽이 공현주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결혼 계획과 이상형을 언급했던 것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6일 이상엽의 소속사 사이더스HQ에 따르면 이상엽과 공현주는 같은 소속사 식구로 인연을 맺었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이더스HQ 소속이었던 공현주는 현재 토비스미디어 소속으로 소속사를 옮겼다.
앞서 이상엽은 지난달 21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태희를 꼽으며"밝고 열정적이며 젠틀한 김태희 씨의 실제 모습이 이상형이다"라고 전했다.
뒤이어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35살쯤에 할 것 같다"면서 "연기자는 많이 기다려줘야 하는 직업이라 기다려줄 줄 아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
공현주 이상엽의 열애 공개에 누리꾼들은 "이상엽-공현주 열애, 잘 어울리네요", "이상엽-공현주 열애, 행복하길 바랄게요", "이상엽-공현주 열애, 나만 빼고 모두 연애하는군" "또 한명의 이상형을 보내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