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해도, 주말에 일을 해도, 라면을 먹어 속이 쓰려도, 자존심을 굽혀도 그쯤이야 괜찮다고 말하는 '아빠니까 괜찮다'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바로 대한민국 아버지의 공통된 입버릇 '괜찮다'를 통해 아버지들의 심경을 대변하는 이 영상은 SNS 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확산되고 있다.
최근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재미있는 경험을 쌓게 해주는 '아빠 어디가'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기러기 아빠 연예인과 싱글 남성들의 이야기와 함께 소개되는 '나 혼자 산다'의 장면들은 짠하다 못해 슬프게 비춰진다.
언젠가부터 대한민국의 아버지들은 가족을 위해서 뭐든지 다 괜찮다고 말하는 수퍼맨이 됐다. 힘들어도 솔직히 털어놓을 수 없는 희생정신이 요구됐다. 아버지들의 무한한 사랑과 희생을 담고 있는 '아빠니까 괜찮다' 광고는 우루사에서 진행하는 대한민국 아버지를 응원합니다 캠페인을 통해 우리들의 아버지를 솔직하게 그린 자화상을 보여주고자 한다.
우루사의 또 다른 아버지 광고 '전사의 몸' 편도 화제가 되고 있다. '전사의 몸'편에서는 보잘것 없고 초라한 아버지의 몸을 전사의 몸에 비유한 광고 비주얼과 함께 전하는 숭고한 메시지가 대한민국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린다.
'대한민국 아버지를 응원합니다'라는 캠페인으로 진행 중인 우루사 광고 두 편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서 큰 공감과 호응을 불러 일으키며 이슈 영상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