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외모
김우빈이 외모에 자신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영화 '친구2'의 주인공 주진모와 김우빈의 인터뷰를 담아냈다.
이날 출연한 김우빈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평가에 "잘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집에 있을 때 가끔 거울을 보면 깜짝 놀란다"며 "집에서 거울 볼 때 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말해
이어 "헤어 메이크업 받고 스타일리스트 형이 옷 해주면 걸음 걸이가 달라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우빈은 '친구2'에 카메오로 이종석을 출연시킬 수 있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지금은 정말 완벽한 캐스팅이라 들어올 자리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친구2'에 캐스팅 된 것에 대해 "처음 이 소식을 듣고 감독님을 만났는데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우빈 외모 망언에 누리꾼들은 "김우빈 외모에 자신이 없다니 말이되나" "김우빈 외모 망언, 진짜 최고다" "김우빈 이종석 요즘 핫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