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포상휴가(사진=이다희미투데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포상 휴가를 떠났다.
8일 인기리에 방영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주역 이보영, 윤상현, 이다희 등 출연진과 스태프가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이보영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푸켓에서 3박 4일 동안 꿀맛같은 휴가를 보내게 됐다.
하지만 이종석은 영화 촬영 등 바쁜 스케줄로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켓으로 떠나는 날 오전 이보영과 윤상현, 정웅인 그리고 이다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떠날 준비를 마쳤다.
이다희는 8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나 이제 비행기 타요.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들뜬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희는 흰색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꽃무늬 스냅백과 큼지막한 헤드폰으로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너목들’ 포상휴가 소식에 누리꾼들은 “‘너목들’ 포상휴가 정말 좋겠다” “너목들 포상휴가, 잘 쉬고 오세요” “‘너목들’ 포상휴가, 와아 푸켓 좋겠네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