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우익의 전쟁’ 측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6일까지 ‘지능적인 추리력으로 추적자 역할에 가장 적합한 연예인은?’ 이라는 주제로 성인남녀 29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승기가 1위(46.8%, 139명) 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류수영(25.25%, 75명)과 장혁(23.23%, 69명)이 그 뒤를 이었다.
‘우익의 전쟁’ 측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이승기 씨에 대한 이미지를 알 수 있었다. 도서 ‘우익의 전쟁’은 강한 추리력과 빠른 스피드로 유괴된 어린 소녀를 찾아나서는 우익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승기 씨는 연예계 데뷔 전 우수한 성적을 통해 수시 전형을 통해 동국대에 합격했다. 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학교생활로 동국대학원 국제통상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한 바 있다. 이런 점이 대중들에게 인정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장현도의 장편소설 ‘우익의 전쟁’은 사라진 아이를 찾아가는 여정이자 감춰진 욕망을 향한 극한의 추적전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