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돌잔치는 당연히 함께 할 것"
▲사진=임윤택트위터
박승일, 김명훈의 발언으로 임윤택의 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울랄라세션 임윤택은 작년 11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빠와 딸~!! 어린 나이를 무색하게 만들어 버리는 리단이의 간지란.."이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임윤택이 공개한 사진에는 임윤택 딸 리단 양이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임윤택 본인도 선글라스를 끼고 찍은 사진을 게재 딸바보 아버지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박승일과 박광선, 군조, 김명훈 등 울랄라 세션의 멤버들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 임윤택의 딸 리단양에 대해 "곧 1살이 된다"며 "돌잔치는 당연히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경제적인 압박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는 이 시점에서 리단이의 미래를 위해 쌓아두려고 한다"며 "나중에 리단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도록 미래까지 준비하려는 취지로 움직이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