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고별인사 전하며 눈물 펑펑 흘려 촬영장 울음바다 만들어
▲한혜진마지막방송사진(사진=SBS)
한혜진 마지막방송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을 끝으로 '힐링캠프'를 하차하는 한혜진이 이경규, 김제동, 김광규와 함께 찍은 마지막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가야 가는 거라고 말했는데 정말 가니까 안타깝다"며 아쉬워했고, 김제동은 미리 준비한 꽃다발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한혜진은 마지막 고별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펑펑 흘려 촬영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녹화에서 김광규는 47세의 나이에 혼자 사는 싱글라이프와 택시기사에서 배우가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인생스토리를 솔직하게 모두 전할 예정이다.
한혜진 마지막방송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한혜진 마지막방송 사진, 찡하네", "한혜진 마지막방송 사진, 정말 아쉽다", "한혜진 마지막방송 사진, 기성용 나빠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혜진의 마지막 힐링캠프는 12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