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근황(사진=SBS방송캡처)
배우 한혜진(32)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한혜진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서울닷컴과의 통화에서 "기성용(24.스완지 시티)과 결혼 후 영국에 머물고 있는 한혜진은 현재 체류 중인 영국 근교에서 어학과 요리를 배우며 달콤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한혜진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 "아직 재계약이 1년여가 남아있는 상황이고 진행해야 할 스케줄이 많이 있다. 또 본인의 의지가 강하므로 한국에는 자주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혜진은 개봉을 앞두고 후반부 작업 중인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황정민, 한혜진 주연) 녹음 일정과 광고 촬영 일정 등으로 조만간 한국에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12일 방송된 '힐링캠프' 김광규 편을 마지막으로 방송에서 정식 하차했다.
한혜진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혜진 근황 보니 행복하겠구나", "한혜진 근황 소식 들으니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한혜진 근황 소식 반갑고, 내조도 잘 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