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근황(사진=양은지카카오스토리)
걸그룹 베이비복스리브 출신 양은지가 언니 양미라의 근황을 공개했다.
양은지는 지난 15일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늘 고마운 미라이모. 아빠 없는 빈자리를 늘 이모가 메꿔주네"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늘은 지율이 태어나 처음으로 혼자 수영한 날. 그것도 미라이모의 공. 여러 가지로 땡큐한 그녀"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양미라와 양은지의 딸 지율이가 함께 수영장에서 즐겁게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양미라는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조카와 함께 사진을 찍는 등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다.
특히 양미라는 검정색 비키니 차림으로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미라 근황에 누리꾼들은 "양미라 근황, 이렇게 알게되네요" "즐거워 보이네요" "요새 뭐하나 했더니.." "양미라 근황, 잘 지내고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월 12년 만에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최근 방송 복귀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