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벅지 돋보이는 포즈로 요염한 매력에 청순미까지 겸비
▲오초희꿀벅지귀신(사진=JTBC'시트콩로얄빌라'제공)
최근 '글래머 귀신' 오초희의 꿀벅지가 화제다.
그간 JTBC '시트콩 로얄빌라'(이하 '로얄빌라') 속 화제의 코너 '귀신과 산다'를 통해 글래머 몸매를 뽐내오던 오초희가 이번에는 육감적인 꿀벅지로 주목받고 있다.
'로얄빌라'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오초희는 벽장 안에서 달콤한 낮잠에 빠진 모습이다. 특히, 시스루 속 꿀벅지가 돋보이는 포즈로 요염한 매력을 선사하며 청순미에 섹시까지 겸비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초희 꿀벅지 사진에 누리꾼들은 "오초희 꿀벅지가 빛을 발했다" "내가 온유라면 반할 듯" "육감적인 꿀벅지 정말 섹시하다" "온유와 오초희의 러브라인이 시작되는 건가?" "몸매 부럽다" 등의 글을 올리며 오초희의 꿀벅지에 관심을 가졌다.
이처럼 흠잡을 데 없는 무결점 몸매로 남성들뿐만이 아니라 수 많은 여성들의 뜨거운 관심까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오초희의 꿀벅지는 '귀신과 산다'에서 어떤 식으로 빛을 발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지난 5회에서 선보인 '까칠한 꽃백수' 온유와의 '가슴 밀착 스킨십' 이후 온유-오초희의 러브라인이 어떤 식으로 그려나갈지 궁금증이 유발되고 있다.
'로얄빌라' 6회는 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