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특별한 날이에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이거든요. 미역국도 끓여주고 싶고 케이크에 촛불 꽂고 노래도 불러주고 싶은데... 하필 1박2일로 스케줄을 떠났네요. 흑.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그분의 모습을 볼 때면 정말 아름다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별은 “많이 응원해주세요. 축하해주세요. 힘을주세요! 드림아빠 생일 축하해요”라고 하하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 날은 하하의 35번째 생일이었다.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부터 수많은 생일 축하 메시지! 일일이 답변 못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며 “아침부터 달려야 해서~ 스케줄이 있지만 여러분 덕분에 아침부터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게요! 삶 속에서 행동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해요”라고 화답했다.
하하 생일 축하 소식에 누리꾼들은 "하하 생일 축하해요", "하하 생일 축하, 행복하겠네", "하하 생일 축하, 별같은 아내가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해 11월30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9일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