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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 위원장 이찬석씨가 (주)나다허브 설봉규 대표와 함께 파주시에 추진 중인 남북평화 마을 조성사업과 관련 박근혜 정부의 인내와 노력에 힘입어 개성공단정상화의 물꼬가 터진 만큼 이번 기회에 남북 모두 실제적이고 지속적이며 광범위한 평화 인프라를 조성한다는 취지에서라도 파주시에 조성 중인 평화마을 조성사업에 대해 국내 기업들은 물론 현대 그룹과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내왔다.
양 정상의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는 어떠한 경우라도 파기되어서는 안되며 국가 시스템의 안정적인 구도도 중요하지만 민간단체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평화의 지표를 상승시키는 수단이 된다고 전하면서 현대그룹 회장님은 고 정주영 회장 때부터 남북 경협의 물꼬를 열었고 북한 관광산업발전을 주도하면서 심각한 대치국면의 긴장을 완화하고 우리민족의 동질성을 상호 공유 할 뿐 아니라 평화정착에 기여한 대표적인 국가 공헌 그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 관광 사업이 장기간 표류를 거듭하면서 막대한 재산상 손실과 깊은 상처를 받았으나 마지막까지 인내하는 도중 박근혜 정부 들어서 다시 북한산 관광 사업의 물꼬가 터진 이때 만약 현대 현정은 회장님께서 남북평화 타운하우스 조성사업에 참여를 한다면 마지막까지 남북평화에 기여한 국민 그룹으로서 널리 위상도 재고가 되며 장차 진행될 남북경협사업을 주도해 내는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금까지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남북 상호 발전과 평화에 기여한 개성공단기업들이 개성공단 중단사태로 적지 않은 상처를 받고 물질적인 손실을 보기도 했으나 다시 남북 간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가 이루어진 만큼 개성을 들어가는 길목에 위치한 파주시 남북 평화마을에 입주를 하는 것도 역사적으로나 남북평화를 위해서나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 올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이찬석 위원장은 이번에 조성되는 파주시 남북평화 마을은 단순히 분양을 하기 위해 조성된 단지가 아니라 국내 대표적인 평화의 상징주거 단지가 되도록 하기 위해 남북 평화 기념탑 과 국민평화 벽화, 국민 싸인판, 대형 평화 기념탐도 세운다는 계획을 밝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