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스캔들의 두 주인공 ‘김재원’, ‘조윤희’가 최근 쥬 비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쥬 비스의 건강한 다이어트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쥬 비스 측은 부드러움 뒤에 감춰진 거친 남자의 매력이 쥬 비스가 추구하는 건강한 다이어트와 가장 잘 부합된다며 김재원의 모델 발탁 배경을 밝히는 한편 김재원과 조윤희를 통해 쥬 비스의 건강하고 올바른 다이어트를 알리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쥬 비스의 첫 남자 모델이 된 김재원은 “쥬 비스의 첫 번째 남자 모델이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많은 남성들이 무리한 근육 운동 중심의 헬스를 다이어트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식습관 및 생활습관의 근본적인 개선이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서 “쥬 비스와 함께 건강하고 올바른 다이어트를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원과 함께 쥬 비스의 모델로 나서게 된 조윤희는 “많은 여성분들이 단기간 다이어트를 목표로 약이나 쉐이크 혹은 지방흡입에 의존하는데 주변에서 이런 방법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많이 목격했다”며 “올바른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꿀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쥬 비스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 동안 브라운아이드걸스(가인, 제아, 나르샤, 미료) 및 지나, 애프터스쿨의 나나 등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 브랜드의 이미지를 다져온 쥬 비스는 김재원을 새로운 모델로 맞이하며 남성 고객에게 본격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