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유씨미70만(사진=데이지엔터테인먼트)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잘 나가던 한국영화계를 긴장케 하고 있다.
2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감독 루이스 리터리어)은 지난 24일 70만 관객을, 개봉 4일 째인 25일 34만5,14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06만 8,885명을 기록했다.
100만 관객을 가볍게 넘긴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은 3초 만에 부자들의 은행을 통째로 털어 관객에게 나눠준 뒤 더 큰 범행을 준비하는 4명의 라스베가스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진짜 계획을 밝히려는 FBI와 대결을 다룬 범죄 액션 스릴러다.
마이클 케인, 모건 프리먼, 제시 아이젠버그, 우디 해럴슨 등 초호화 멀티 캐스팅으로도 관심을 끌었다.
한편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은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 15개국 박스오피스 1위 등극하며 흥행 수익 2억 7천만 불을 기록해 오는 2014년 속편 제작이 확정되면서 새로운 흥행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나우 유 씨 미 70만 이어 10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우 유 씨 미 70만 돌파한지 얼마 안되서 100만까지", "나우 유 씨 미 70만, 언제적 이야기야?", "나우 유 씨 미 70만이 아닌 700만까지는 순조로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