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택시' 300회 출연 "남편 키스신, 러브신 기분 좋지 않다"
▲유준상김보경(사진=tvN'현장토크쇼택시'캡처)
홍은희가 김보경을 질투한 사실을 밝혔다.
홍은희는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300회에서 남편 유준상의 상대역 중 김보경을 가장 질투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홍은희는 "남편의 키스신이나 러브신이 기분 좋을 순 없다. 난 유준상에 비해 애정신이 없었으니 내가 손해였다. 화날 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홍은희는 김남주 성유리 김현주 김보경 김성은 한혜진 중 유준상의 상대역으로 가장 질투가 났던 인물로 김보경을 꼽았다. 김보경은 유준상과 영화 '북촌방향'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홍은희는 "영화 '북촌방향'을 보는데 길거리에서 김보경에게 급 키스를 하더라. 내가 알던 남편이 아니었다. 깜짝 놀랐다"고 말하며 "영화는 잘 봤다. 짜증나더라"고 질투를 드러냈다.
한편 김보경은 지난 5월까지 방송된 드라마 '사랑했나봐'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김보경(사진=김보경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