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은 9월 제주국제중학교 첫 등교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의 축하 메시지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제주국제중학교는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국제중학교는 조기 유학의 수요를 국내에 흡수하기 위해 만든 특수 중학교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며 주로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는 학교다.
최진실 아들 환희 군의 제주국제중학교 합격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진실 아들 환희 군 제주국제중학교 합격 축하한다. 엄마 아빠 삼촌도 하늘나라에서 기뻐하겠다” “최진실 아들 환희 군, 외할머니가 아이들 참 잘 키우셨네” “최진실 아들 환희 군, 앞으로도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최진실의 모친 정옥순 씨는 아이의 교육을 위해 서울 집을 정리하고 제주에 정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