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얼음호텔(사진=RubenLaguna)
세계에서 가장 큰 스웨덴 얼음호텔이 화제다.
스웨덴 유카스야르비라는 곳에 세워진 얼음호텔 1989년 처음 모습을 드러내 객실과 식당, 침대까지 호텔의 모든 시설이 얼음으로 만들어졌다.
▲스웨덴얼음호텔(사진=인터넷게시판)
스웨덴 얼음호텔은 봄이 오면 녹아버리는 탓에 매년 차이는 있지만 대략 12월에서 3월까지 운영된다. 매번 다른 예술가와 건축가들이 참여하여 전혀 새로운 호텔을 짓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스웨덴 얼음호텔의 침실 평균 온도는 영하 42도 정도를 기록하기 때문에 방문객들은 순록 가죽에 보온 침낭을 펴고 그 안에 들어가서 잔다.
숙박은 매년 차이는 있지만 45개의 더블룸과 15개의 스위트룸을 가지고 있으며 숙박료는 가장 저렴한 객실이 우리 돈으로 30만 원대, 최고급 객실의 경우 하루 숙박료가 100만원이 넘는다.
스웨덴 얼음호텔에 누리꾼들은 "추워서 잠이 안올 듯" "스웨덴 얼음호텔, 너무 예쁘다"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