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잘 모르겠는데 딱 한번 그랬던 것으로 안다"
▲구하라CF출연료(사진=MBC'라디오스타'캡처)
그룹 카라의 구하라의 일본 광고 수입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박진영과 카라의 구하라 한승연 강지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규현이 "일본에서 CF 한 편당 6억원 이상 받는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자 구하라는 "잘 모른다"며 "제가 계약서를 쓴 게 아니기 때문에"라고 말끝을 흐렸다.
또한 규현이 "일본에서 뽑은 광고순위 1위가 구하라 씨다"라고 밝히자 구하라는 "잘 모르겠는데 딱 한번 그랬던 것으로 안다"며 쑥스러워했다.
남녀 스타 CF출연료가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우리와 달리 일본의 경우, 남녀 스타의 CF출연료가 큰 차이가 나는데, 여자 스타의 경우 6억을 받는 경우는 흔치 않다.
여자 스타중 최고 CF출연료 스타는 일본 걸그룹 AKB48로 5000만엔(6억 8000만원)선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가수 아무로 나미에 등도 4000만(5억 4000만원)의 CF출연료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