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득남(사진=SBS방송캡처)
배우 유하나가 득남 소감을 밝혔다.
유하나는 9월 6일 오전 11시 53분 서울 강남 청담동 모 산부인과에서 9시간 진통 끝에 3kg의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 당초 예정일인 18일보다 12일이나 빨리 출산했다.
디딤531은 "유하나는 땡큐(태명)가 아빠 엄마를 골고루 쏙 빼닮아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예쁘다며 벌써부터 아들 사랑에 푹 빠져있다"며 "부모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아기를 위해 모든 면에서 노력하는 엄마가 되겠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결혼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한 유하나는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12월 기아 타이거즈 이용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한 지 약 1년 만인 지난 3월 자신의 블로그에 "베이비큐가 생겼답니다. 너무 이르게 기사가 난 건 아닌가 잠깐 속상했지만 더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시면 더 축복받고 감사할 줄 아는 아이가 태어날 것 같아요"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방송 활동보다 태교에 전념했고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