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한국은행 발표에 의하면 가계 전체 비용에서 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최종 소비지출액인 491조 2,562억의 6.77%인 33조 2,812억 원으로 조사된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노령인구의 증가로 인한 의료비 지출 증가로 해석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의료비로 인한 가계 부담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 문제를 대비하기 위한 대비책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특히나 의료비의 경우 다른 지출 항목들과 달리 쉽게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 체감 가계 부담은 더욱 가중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요즘 가계 의료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비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게 바로 의료실비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은 특정 질병을 제외하고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입원, 통원, 수술 등의 의료비를 일정 부분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으로써, 가입을 하면 보장 받을 확률이 높은 보험이다. 그래서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불러모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올해 4월부터 개정안이 적용되면서 더욱 뜨거운 이슈를 낳고 있다.
기존 100세 보장 3년마다 갱신되는 특약형 상품의 경우도 갱신보험료는 매년 단위로, 보장내용은 15년 단위로 변경이 되었다. 그래서 더더욱 비갱신형 의료실비보험이 없는 현 시점에서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빠르게 가입하는 것이 중요해진 셈이다.
그러나 의료실비보험을 판매하고 있는 보험회사만 해도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흥국화재, 삼성화재 등 다양한 회사들이 있어서 가입예정자들에겐 선택의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 현재 상황이다. 그래서 의료실비보험 가입을 위해 알아야 하는 주의사항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다.
먼저 기존에 가입한 이력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의료실비보험은 비례보장을 받는 상품이므로 여러 개의 상품에 가입해도 일정 비율로 보장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니 자신에게 맞는 의료실비보험 하나만을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받고 싶은 보장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단순히 최소한의 의료실비만을 보장받고 싶다면, 월 1~2만원 수준의 단독형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면 된다. 하지만 넓은 폭의 보장을 받고 싶다면 여러 가지 특약을 살피면서 자신에게 맞는 보장으로 구성하여 가입을 해야 한다.
이 부분에서는 주로 살펴봐야 할 것이 바로 자가부담금이다. 자가부담금의 경우 10%와 20%로 선택할 수 있다. 자기부담금 20% 상품을 선택하면 보험료가 조금 내려간다는 장점이 있으나 본인부담금이 크고, 10%의 상품은 반대로 보험료가 20%에 비해 높은 반면 본인부담금이 적다.
이상 몇 가지 주의사항을 알아보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비교추천이다. 그래서 이러한 비교추천을 위해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 바로 의료실비보험 가격비교견적추천사이트(
www.insvalley.com/news/heart.jsp) 이다.
이 곳에서는 가족, 어린이, 부모, 홈쇼핑, 노인 등의 특화되고 저렴한 의료실비보험과 알파플러스보장보험, LIG닥터플러스건강보험/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 퍼펙트스타종합보험/굿앤굿어린이CI보험, 더플러스사랑보험/무배당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등 같은 인기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
거기에 보험료에 대한 무료 상담문의는 물론, 신규가입 시 유의사항과 갱신주기, 보장 내용 축소에 대한 설명, 다양한 보험 종류 비교와 만기 시 적립되는 의료비 특약의 반영 여부 등 간과하기 쉬운 보험정보도 공유하고 있으므로, 의료실비보험 가입은 꼭 이 곳을 이용해서 가입하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