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빅토리아시크릿전속모델시절(사진=빅토리아시크릿)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공식석상에서 가슴을 노출하는 사고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그녀가 전속 모델로 활동했던 빅토리아 시크릿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미국 각종 매체는 미란다 커가 지난 금요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마드모아젤 C' 프리미어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하면서 가슴 노출 사진을 공개한 것.
이후 각종 인터넷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는 미란다 커의 화보가 올라왔고 일부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도 그의 이름이 하루 종일 오르내렸다.
앞서 미란다 커는 자신의 공식 사이트와 페이스북을 통해 가슴이 노출된 화보를 공개하기도 해, 의도적인 노출이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가 전속 모델로 활동했던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홈페이지에서 그의 정보와 영상 등을 가져와 국내에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세계적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 3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2010년 7월 결혼에 골인해 전 세계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