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매와 핫팬츠를 입었지만 입지 않은 듯한 야릇한 착시현상
▲미란다커착시의상(사진=한경DB)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가슴 노출 사고를 일으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착시의상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은 2011년 미란다 커가 미국 LA에서 촬영한 슈퍼스타T 화보사진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군살없는 몸매와 섹시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민소매와 핫팬츠를 입었지만 몸을 웅크리고 있어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듯한 야릇한 착시 현상까지 불러일으켰다.
또 다른 사진으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화보도 시선을 끌고 있다.
화보 속 미란다 커는 누드톤의 시스루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슴 부분만 골드 레이스로 가려져 상반신 올누드인 듯한 착시를 일으킨다.
최근 커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marie claire) 호주판의 6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과감한 노출 의상으로 섹시미의 진수를 선보였다.
파격적인 의상이 돋보였다. 시스루 원피스의 얇은 소재 덕분에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과 군살 없는 복부가 그대로 드러났다.
미란다 커 가슴 노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가슴 노출사진, 깜짝이야 아무것도 안 입은 줄" "미란다 커 가슴 노출사진, 왜 이렇게 찍었지" "미란다 커 가슴 노출사진, 연출아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미란다 커는 1997년 돌리매거진 모델선발대회 우승을 하며 연예계에 데뷔했고, 영국 출신의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살 남아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