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준이치 비롯 오모리 나오 등 나이차가 많은 연예인들과 염문
▲아오이유우스즈키고스케
일본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28)와 미우라 하루마(23)에 대한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아오이 유우의 과거 스캔들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오이 유우는 미우라 하루마 이외에도 화려한 스캔들을 자랑하고 있다.
아오이는 과거에도 그동안 아이돌그룹 V6의 오카다 준이치(33)를 비롯해 배우 오모리 나오(41), 쓰쓰미 신이치(49) 등 주로 나이차가 많은 유명 연예인들과 염문을 뿌렸다.
지난 6월에는 공개 열애 중이던 11살 연상인 배우 스즈키 고스케와 결별 소식을 공식홈페이지에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아오이 유우는 "걱정해주신 분들께 늦게 알리게 되어 죄송하다, 앞으로 주어진 일을 꼼꼼히 하겠다"며 "스즈키 코스케와 3월 초 결별했다"고 전했다.
한편 스즈키는 아오이와 사귀기 전 5년간 동거해온 여배우와 결혼을 앞두고 있었지만 아오이의 적극적인 대시에 결국 헤어졌다.
앞서 12일 일본 주간지 여성 세븐은 "아오이 유우가 미우라 하루마와 아침마다 산책을 함께 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아오이 유우는 미우라 하루마와의 데이트를 위해 같은 맨션으로 이사까지 갔다"고 보도했다.
아오이유우 미우라 하루마 열애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오이유우 미우라 하루마 열애 이번엔 오래 사귀었으면", "아오이유우 미우라 하루마 열애, 행복하게 사귀세요", "아오이유우 미우라 하루마 열애,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