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국심폐소생술(사진=MBC'아빠어디가"
김민국이 윤후를 깨우려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목장으로 떠난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우 성동일 아들 성준은 이른 아침부터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며 눈길을 끌었다. 김민국도 알람 소리에 일어나 송아지를 돌보기 위해 집을 나섰다.
이종혁 아들 준수는 알람 없이 일어나 우리에서 가출한 소 빠빠를 찾아나섰다. 하지만 준수는 자신의 소를 알아보지 못 하고 성준의 소를 자신의 소로 착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국은 같은 집에서 자고 있던 전 축구선수 송종국 딸 지아를 깨운 후, 윤후가 자고 있는 침대 앞으로 향했다. 이어 "후야 빨리 일어나. 멜로디에게 밥 먹이러 가자"며 두 손으로 윤후의 가슴을 힘껏 누르며 자신만의 심폐소생술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아빠 어디가 예고편에는 다음주에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