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2집 신보가 공개된 소식을 들은 해외 버스커버스커 팬들과 한류 누리꾼들이 신보를 두 손 들고 환영했다.
한국 시각 25일 0시를 기해 버스커버스커의 2집 신보가 공개된 이후 다양한 한류 사이트들을 통해 2집의 주요곡인 "처음엔 사랑이란 게"를 비롯해 신보 관련 소식이 전달됐다.
소식을 본 영어권 버스커버스커 팬들은 "좋아, 곧바로 앨범을 사고 싶어" "이 노래도 좋지만 진정한 보석이 앨범에 숨겨져 있을거야. 또 다른 여수 밤바다급의 곡이 나온다면 행복할거야" "버스커버스커 안녕, 나머지는 다 안녕" "BB(버스커버스커) 신보를 1년 동안이나 기다려왔어"는 등의 댓글을 달며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한 팬은 신보 갱신 즉시 한국의 음악사이트 순위가 전부 1등부터 10등까지 버스커버스커 음반으로 채워져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고, 또 다른 팬은 "곡은 나쁘지 않은데 한 곡만이라도 들으면 곧바로 앨범 전체가 듣고 싶어질거야"라면서 음반에 대한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또한 중국팬들은 "마침내 나왔네 하하" "조만간 음악 순위표가 갱신되겠네, 버스커는 강력해" 등의 댓글을 달며 버스커버스커의 신보 발매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