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터 셔츠 가격만 100만원대에 달하는 프랑스 고가 브랜드
▲김우빈열애인정(사진=유지안인스타그램)
'김우빈 발망사건'으로 패션 브랜드 '발망'이 화제다.
'김우빈 발망사건'은 김우빈이 팬에게 받은 발망의 고가 한정판 맨투맨을 여자친구인 유지안이 입어 논란이 된 사건이다.
한 언론 매체는 일명 '김우빈 발망사건'에 대해 "발망은 스웨터 셔츠 가격만 100만원대에 달하는 프랑스 고가 브랜드다. 팬이 선물한 티셔츠는 한정판이라 이보다 더 비쌀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프랑스 명품브랜드 '발망'은 고소영 등 최고의 여배우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일명 '구멍숭숭' 티셔츠로 불리운 발망 티셔츠는 허름한 모양새와는 다르게 45만원의 고가 티셔츠로 밝혀지기도 했다.
또 지난 2009년 SBS 드라마 '스타일'에 출연한 김혜수가 598만원짜리 발망 청바지를 입고 나와 화제가 됐었다.
최근 공개된 2NE1이 신곡 ‘론리(Lonely)’ 뮤직 비디오에서 멤버들이 입은 옷도 발망 제품으로 의상값은 총 2억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뮤직비디오 제작비용인 1억5천보다 5천만원이나 더 높은 가격이었다.
한편 김우빈은 모델 유지안과 현재 2년 째 공식 열애중임을 인정. 김우빈 소속사측은 "두 사람은 2년 전부터 만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다. 처음부터 만남을 감출 의도는 없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