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유지안 열애 인정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발망사건에 이어 김우빈 거짓 인터뷰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
25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유지안과 열애설이 불거진 데 대해 “김우빈이 유지안과 교제한지 2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모델 활동 당시 동료 유지안과 친분을 쌓았고, 2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김우빈이 지난 2월 한 매체와 인터뷰한 내용이 거짓이었음을 증명해주는 꼴이 됐다. 당시 김우빈은 여차진구 유무를 묻는 질문에 “3년 전 헤어졌다. 지금은 여자 친구가 없다”며 “배우 활동을 준비하면서부터는 바쁜 활동으로 여자 친구를 사귈 틈이 없기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인터뷰 당시 김우빈은 유지안과 교제 중인 것으로 드러난 것.
김우빈 유지안 열애에 이은 거짓 인터뷰 논란에 “김우빈 유지안 열애, 거짓말하다가 왜 이제와서”, “김우빈 유지안 열애, 무슨 이유로 심경의 변화가 일어난걸까”, “김우빈 유지안 열애 인정보다 발망사건, 거짓인터뷰 논란이 더 이슈가 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