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최자열애설(사진=인터넷게시판)
설리와 최자 간 열애설이 불거짐에 따라 과거 설리 이상형 발언도 주목되고 있다.
설리는 지난 4월 8일 방송된 KBS ‘생생정보통’에서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광고 촬영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터뷰를 한 리포터가 설리에게 이상형에 대해 질문하자 “듬직하고 아빠같고 제가 말하면 다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답해 주목받았다.
앞서 설리 최자 열애설은 지난 25일 한 매체가 이들이 서로 손을 잡고 서울숲을 거닐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이에 26일 설리 소속사는 최자와의 열애설에 대해 “설리가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일 뿐, 사귀는 것은 아니다”고 부인했다.
최자 소속사도 설리와 손을 잡은 것에 대해 “친밀함의 표시로 장난을 치다 손을 잡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설리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 열애설 해명에 대해 누리꾼들은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 전형적인 열애설 부인이네" "최자는 친오빠처럼 따르는 후배라서 손 잡아 준건가?” "설리 이상형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라니.. 최자 말하는 것 같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 정경호 열애설, 클릭비 출신 오종혁과 티아라 멤버 소연과의 열애설, 가수 이재훈 열애설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