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벗은 몸을 본 가까운 지인들은 놀라움을 나타내기도 한다"
▲옥주현필라테스(사진출처=옥주현트위터)
옥주현 필라테스에 대한 발언이 화제다.
지난 27일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는 옥주현의 뷰티에세이 '내 몸의 바운스를 깨워라'의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옥주현은 "지금의 내 몸매는 한 번에 완성된 것이 아니며, 대단한 노력을 들인 것이다"라며 "젊었을 때는 굶는 다이어트를 주로 했었지만 이후 건강을 생각하다보니 필라테스부터 시작해서 몸을 쓰는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옥주현은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다보니 내 몸매가 변하기 시작했다"며 "내가 벗은 몸을 본 가까운 지인들은 놀라움을 나타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옥주현은 "나도 과거에는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를 많이 했었다"라며 "요가나 필라테스를 알기 전에는 꼼수를 부렸었다"며 "무조건 단식을 하다 보니까 병원에서 속이 많이 상했다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 몸의 바운스를 깨워라'는 옥주현이 쓴 30대 맞춤형 다이어트 북으로, 식습관과 다이어트 비법이 자세히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