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방송국 기자, 30년의 나이차 뛰어넘어 만남 가져와
▲백윤식연인(사진=한경DB)
배우 백윤식의 연인 K 기자가 백윤식의 두 아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현재 K기자는 연락두절 상태다.
백윤식의 연인으로 알려진 K씨는 이날 오전 한 매체를 통해 "열애 보도 이후 백윤식이 20년 전부터 관계를 유지해오던 여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하지만 백윤식은 이미 정리한 사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K씨는 지난 24일 백윤식의 집에 갔다가 두 아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결혼 후 아들 내외의 거취 등에 대해 논의하다 감정이 격해졌고 아들들이 강제로 그를 끌고나가는 과정에서 완력을 사용해 몸에 멍이 들었다는 것이다.
그는 지금껏 알려진 것처럼 백윤식의 아들들이 두 사람의 사랑을 지지한 것은 사실이 아니고 극심한 반대가 있었다며, 모욕감을 준 것에 대해 강력 대응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백윤식과 K씨는 지난해 6월부터 30년의 나이차를 뛰어넘고 만남을 가져왔다. K씨는 모 지상파 방송국의 기자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