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30일 삼성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진행된 '제 4회 친환경문화 홍보대사 선발대회’(2013 Miss & Mrs 에코 코리아) 수상자들이 착용한 티아라가 그 화려함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티아라는 청담동에 위치한 결혼 예물 전문 주얼리 업체인 '베루체' 작품으로 2회 대회부터 꾸준히 작품성 있는 티아라를 선보여왔다.
대회 성격에 맞게 제작된 티아라는 아침 이슬, 녹색의 푸르름과 꽃의 조화로 환경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아내어 더욱 빛을 더했다.
대회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하게 된 이호진 베루체 대표는 “단순 미의 기준으로 선발되는 일반 미인 대회와는 달리 환경 보호와 문화 보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을 생각하는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선발하는 친환경 문화 홍보대사 선발대회에 심사 위원과 티아라 제작을 맡게 되어 뜻 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친환경문화 홍보대사 선발대회의 최고의 자리인 '2013 미스에코 퀸'에는 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과 대회 내내 미소를 잃지 않은 '김주란'씨가 수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