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빅풋추정사진(사진=유튜브캡처)
미국에서 전설의 괴물 ‘빅풋’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빅풋은 미국·캐나다의 록키산맥 일대에서 목격된다는 미확인 동물이다. '털이 많은 거인'이라는 뜻의 사스콰치(Sasquatch)라고도 불린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각) 존 스톤맨(57)씨가 2주 전 펜실바니아 브래드포드 인근 숲에서 촬영했다는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람 형체를 한 몸길이 2m 정도의 동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동물의 몸은 온통 검은 털로 뒤덮여 있다.
존 스톤맨씨는 "지역축제에 참석했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숲에서 무엇인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카메라로 찍었다"면서 "내가 찍은 것은 분명히 곰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동물은 곰보다 넓은 어깨를 가지고 있었고 털이 무성했다. 그리고 사람처럼 서 있었다"고 말했다.
미국 빅풋 추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빅풋 추정 사진, 온통 검은털로 뒤덮였다니”, “ 미국 빅풋 추정 사진, 곰 사진 같은데”, “미국 빅풋 추정 사진, 털이 많은 거인이 나타난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