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을 유혹하는 페로몬 향 바디크림에 담아
향은 물론 보습력과 피부탄력 효과에도 도움
페로몬 화장품 전문 브랜드 ‘로사퍼시픽’이 가을 겨울 시즌을 맞아 신제품 ‘6초 바디크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베리식스 ‘6초 바디크림’은 향과 보습력을 동시에 잡아 가을 겨울 시즌 건조해지는 피부를 보호해줄 제품이다.
이성을 유혹하는 페로몬 향을 바디크림에 담아내 향수보다 진한 향이 오랜 시간 동안 유지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베리식스 6초 바디크림은 독특한 향을 보장하기 위해 까다로운 테스트를 걸친 후 좋은 성분만을 엄선해 특별한 페로몬 블랜딩을 완성해 선보인다. 또 가장 순수한 배합을 위해 주요 성분은 영국 및 세계각지에서 수입해 사용된다.
베리식스 6초 바디크림은 향기뿐 아니라 보습력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줘, 피부 속과 겉을 촉촉하게 하고 탄력이 넘치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로사퍼시픽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년여 만에 더욱 럭셔리한 제품군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6초 바디크림은 타인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나만의 향으로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로사퍼시픽 공식온라인 쇼핑몰(www.rosapacifi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사퍼시픽은 화장품 시장에서 항상 2순위로 꼽혔던 ‘향’을 1순위 목표로 바꿔 매년 눈에 띄는 높은 성장세로 소비자들과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6초 바디크림’ 외에도 다양한 향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6초 향수 시리즈 등 독창성 있는 제품을 보유해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