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댄스를 통해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
▲아이유엠카(사진=엠카캡처)
아이유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성숙미를 뽐냈다.
아이유는 10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모던 타임즈'와 '입술사이(50cm)', 타이틀곡 '분홍신'을 열창했다.
이날 아이유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모던 타임즈'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시스루 소재의 레드원피스로 성숙한 매력을 풍기며 다소 끈적한 보이스로 '입술사이'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타이트한 블랙원피스에 빨간구두를 매치, 타이틀곡 '분홍신' 무대의 첫 선을 보였다. 그는 화려한 댄스를 통해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의 타이틀곡 '분홍신'은 안데르센 동화 '빨간구두(The Red Shoes)'에서 모티브를 딴 곡으로, 1930년대 빅밴드 스윙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클래시컬하고 빈티지한 요소를 담아냈으며, 드라마틱한 전개와 정교한 코러스가 더해진 스케일감 있는 노래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가희, 나인뮤지스, 방탄소년단, 블락비, 샤이니, 서인영, 세이예스(Say Yes), 아이유, 에이오에이(AOA), 임창정, 정준영, 티아라, 파이브돌스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