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들의 잔치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11월 7일부터 12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개최된다. 2003년 서울에서 출발한 이번 영화제는 총 6일간 진행되며, 총 104개국에서 3,959편이 접수됐고, 영화제가 생긴 이래 가장 많은 영화들이 출품됐다. 예심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걸처 국제경쟁에는 29개국에서 46편, 국내경쟁에는 총 12편이 선정됐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측은 국내외 게스트 및 일반관객이 10,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판단하고, 2012년에 이어 올해도 도시락프랜차이즈 전문점 오봉도시락을 공식 후원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오색만찬(대표 남재우) 오봉도시락은 지난 2002년 설립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혁신적인 외식문화 보급과 풍요롭고 향상된 문화 시장 형성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작년에 이어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 고양체육관에서 고양오리온스 농구단 공식 후원이 진행될 예정이며, MBC 댄싱위드더스타,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 후원, 수목드라마 칼과 꽃 협찬등 다양한 뮤지컬, 공연 등의 제작 및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진행한 결과, 전국 단체도시락 주문으로 가맹점 매출이 호황을 이루고 있으며, 도시락 체인점 창업 시장에서의 가치를 높여 다른 문화 공연 협찬도 계속 진행하겠다” 또한 “이번 아시아나단편영화제 협찬을 통해 도시락 프랜차이즈 사업의 문화참여 이미지를 확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층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오봉도시락은 식재료를 사용한 맛과 영양으로 소비자의 연령에 제한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3000만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원팩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쉽게 도시락을 만들 수 있다.
많은 창업 문의와 관련해 오는 10월 16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에 일산중앙물류센터와 부산 강서구 영남센터에서 동시에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창업에 관련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