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관계자 “광고모델 액세서리일 뿐 커플링 절대 아냐” 일축
▲수지반지(사진=수지트위터)
수지와 성준 열애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수지의 반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동영상 속 수지는 이날 생일을 맞아 파티를 즐기고 있다. 이때 수지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 누리꾼은 수지가 낀 반지는 명품 브랜드 C사의 것으로 커플링으로만 판매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한 관계자는 “수지가 끼고 있는 반지는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액세서리일 뿐 커플링은 절대 아니다”고 성준과의 커플링 의혹을 일축했다.
이어 “수지는 평소에도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을 해왔다. 네 번째 손가락에 끼고 있어 불거진 의혹인 것 같은데 아무 의미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수지와 성준이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며 두 사람이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즐긴 후 함께 나오는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수지와 성준의 소속사 측은 “친한 친구사이일 뿐 연인관계가 아니다”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해당 장소에는 두 사람 외에도 다른 지인들이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