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가장 파격적이고 고혹적인 멜로를 예고하는 김대우 감독의 신작 ‘인간중독’에 송승헌, 임지연, 조여정, 온주완, 유해진까지 최강의 라인업이 모인 고사현장이 공개돼 벌써부터 화제다.
영화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
영화 ‘인간중독’ 고사는 지난 11일 제작사 아이언팩키지 사무실에서 송승헌, 임지연, 조여정, 온주완, 유해진 외 최강의 출연진 및 화려한 제작진들이 참여해 모두가 영화 성공을 기원했다.
영화 ‘인간중독’ 배우들은 고사 전부터 리딩 연습과 캐릭터 연구에 몰두, 시나리오에 나오지 않는 캐릭터의 디테일한 성격 묘사까지 의견을 나누는 등 영화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고사현장에서도 느껴질 수 있는 출연진들의 엄청난 화합의 에너지는 20214년 최고의 웰메이드 작품 탄생을 예고케 한다.
고사현장에 참석한 NEW 김우택 대표는 “영화 ‘인간중독’은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클래식하면서도 파격미가 담겨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 역시 김대우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김대우 감독은 “이미 고사 전에도 배우들의 캐릭터에 대한 무한 애정에 감사하다.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화의 완성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더불어 주연배우들은 차주 크랭크인을 앞두고 벌써부터 서로간의 끈끈한 화목을 다지며 파이팅을 외쳤다.
‘정사’, ‘스캔들’의 각본, ‘음란서생’, ‘방자전’ 각본, 감독을 맡은 김대우 감독의 신작 ‘인간중독’은 이제껏 한국영화가 다루지 않았던 시대와 소재를 통해 또 한 번의 센세이션을 예고하고 있다. 김대우 감독과 최고의 캐스팅이 만난 매혹적인 영화 ‘인간중독’은 오는 14일 크랭크인하여 내년 상반기 개봉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