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F 2013 성남 국제게임페스티벌(International E-culture Festival 2013, 이하 ‘IEF 2013 성남’)이 11일 개막된 가운데 12일 열린 게임수출상담회에서 미팅건수 150건 이상을 기록했다.
‘IEF 2013 성남’ 수출상담회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시청 3층 한누리홀에서 열렸으며, 한국컨텐츠진흥원과 국내 게임업체들을 포함해 중국과 말레이시아, 터키, 스페인 등 해외업체 20여곳과 성남 관내 23개 업체가 참석해 총150건 이상의 미팅이 이뤄졌다. 순차통역 도우미들이 배치돼 의사소통을 도왔으며, 계약실적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사)IEF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IEF 2013 성남’ 국제게임전시회는 시청 로비에서 성남 관내 게임사 1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어린이들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고 있다.